우연히.. 영길의일상사

현 링크에 걸린 블로그를 내 블로그 보다 더 보는 편이다.
오늘 두리형 블로그를 보다 보니..
옆에 날씨, 시간 나온 위젯을 보고..
나도 냉큼 달아주었다.
형 블로그는 사람들이 자주 와서인지..
고딩 케릭터더군.
근데.. 내 케릭터는 별로 안올거로 예상 되서인지..
내가 볼때 마다 클 거 같다.
보자 하니.. 남자애 같은데..
현우가 생각나는건 왜인지..........

아. 이제 몇분 후면 마눌님 생신이다.....


추가posting: 남자애인줄 알았는데... 좀 크니까 여자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