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
피아노
윗 글은 저와 이름이 같은 형의 글입니다.
글을 보니까 생각이 나서...
저도 몇자 적어봅니다.
저는 피아노 학원을 제법 다녔던것 같습니다.
주로 초등학교시절때 제법 다녔지요..
지금 기억으로는..
같은 아파트 동에 사는 피아노 선생님한테 배우기도 하고..
아파트 상가에 있는 학원에서 배운 기억도 있고...
그 학원 선생님댁에서 직접 배운적도 있고...
머.. 실력은 영.. 아니라서..
바이엘 상권이 끝나더라도 체르니는 못가고..
다른 책을 몇권했던것으로 기억이 납니다.
저의 집에도 피아노가 있긴 있었지요..
그런데 어쩌다 사라졌는지..
기억은 잘 안나네요.. 중3때인가.. 그때 사라진거 같은데....
모르겠습니다...

가끔은 콘서트에서 피아노 치면서 솔로로 부르는 가수나..
(파리의 연인중)
























이런식으로 멋진(?) 프로포즈 하는 모습을 보면 부러울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있는 그대로 살고 있습니다.
머.. 이러려니 하는거죠..

마무리가 어색해졌습니다.
그냥 이대로 마무리 짓겠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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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영길_잡념가 | 2009/02/25 01:08 | 영길의일상사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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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영두리 at 2009/02/25 09:31
언젠가 정신적으로 시간적으로 여유가 생기면 꼭 더 해보고 싶은 게 피아노와의 교제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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