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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윗 글은 저와 이름이 같은 형의 글입니다. 글을 보니까 생각이 나서... 저도 몇자 적어봅니다. 저는 피아노 학원을 제법 다녔던것 같습니다. 주로 초등학교시절때 제법 다녔지요.. 지금 기억으로는.. 같은 아파트 동에 사는 피아노 선생님한테 배우기도 하고.. 아파트 상가에 있는 학원에서 배운 기억도 있고... 그 학원 선생님댁에서 직접 배운적도 있고... 머.. 실력은 영.. 아니라서.. 바이엘 상권이 끝나더라도 체르니는 못가고.. 다른 책을 몇권했던것으로 기억이 납니다. 저의 집에도 피아노가 있긴 있었지요.. 그런데 어쩌다 사라졌는지.. 기억은 잘 안나네요.. 중3때인가.. 그때 사라진거 같은데.... 모르겠습니다... 가끔은 콘서트에서 피아노 치면서 솔로로 부르는 가수나.. (파리의 연인중)이런식으로 멋진(?) 프로포즈 하는 모습을 보면 부러울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있는 그대로 살고 있습니다. 머.. 이러려니 하는거죠.. 마무리가 어색해졌습니다. 그냥 이대로 마무리 짓겠습니다. ㅎ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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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컸네...
똘똘하고..
by 영두리 at 08/27 아웅.. 부럽네요... .. by 나야꼴통 at 08/27 원섭동무와 수위타자 고.. by 흑곰 at 08/09 만 7년 만에 결국.... ㅎㅎ by 영두리 at 08/03 그렇겠군... 역도 선수.. by 영두리 at 07/30 현우가 좋아하겠네... .. by 영두리 at 07/30 새단장 축하~ 산뜻하네. .. by 영두리 at 06/09 콩이조아/사람마다 생각이.. by 영길_잡념가 at 04/03 이런글이 올라오게 된걸 .. by 이정수 at 04/03 저정도는 충분히 차이날 수.. by 리엘 at 04/03 메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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