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이니.. 어제구나.. 영길의일상사

열심히 일하다 보니..
매장에 낯익은 얼굴이 보인다.
'장미란'선수다.
태능선수촌이 근처다 보니 은근히 운동선수들도 자주 온다.
현우가 너무나 좋아하는 장미란 선수이기에,
냉큼 달려가서 현우 이름으로 싸인 받아왔다.

인증샷.
흐으.. 찍은 사진을 무편집으로 바로 올려본다.
내가 쓰는 컴 위라..
좀 정신은 없는 장소...
하여간 장미란 선수~ 고마워요~
다음에는 과일도 많이 사가시길..

덧글

  • 영두리 2009/07/30 09:17 #

    현우가 좋아하겠네...
    장미란 선수는 선수촌에 있다가 쇼핑 나온 건가?
  • 영두리 2009/07/30 09:18 #

    그렇겠군...
    역도 선수는 중량 제한 같은 거 신경 안 쓰니 다른 종목에 비해서 먹는 것에 대해 관대할 듯....
    더운 여름 고생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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