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잘 간다.... 영길의일상사

시간이라는게.. 붙잡을수 없는것이라고 하지만...
정말 빠른듯 합니다...








태어날 당시 이러던 뇨석이..





































포대기에 이렇게 들어갈 정도로 작던 뇨석이..























이렇게 엉금 엉금 기던 뇨석이..



































유모차에 탈 정도로 크고...































지 첫생일(돌)이라고 이렇게 쑴뿍 커서 돈이랑 연필을 잡고...




















어린이집에서는 이렇게 폼을 잡으면서 장난감 자동차도 타주던 뇨석이..






























자기 생일날 이렇게 투정도 부리던 뇨석이...






























지금은 정말 어린이가 되버린 현우.

나의 사랑스러운 아들. 현우. 몇번이고 다시 불러보고 싶은 이름 현우.
너무나 사랑스럽다. 자기 시끼라고 너무 그러는거 아닌가 하지만..
정말 사랑스럽다. 몇번이고 부르고 싶은 이름.. 현우.

현우야. 튼튼하고, 부모님 말씀 잘듣는 현우로 성장했으면 좋겠구나.
아빠는 항상 현우를 지켜보고 있으니까..
정말로 현우야. 이말은 하고 싶구나.
현우야. 아빠는 현우를 정말 사랑한다.

덧글

  • 나야꼴통 2009/08/27 11:46 #

    아웅.. 부럽네요...

    이제 9개월에서 10개월 넘어가는 딸아이 보며..
    이넘은 언제나 되어야.. '아빠~'' 하고 뛰어 와 줄까...
    잡생각 하고 있는데 ^^;
  • 영두리 2009/08/27 14:23 #

    많이 컸네...
    똘똘하고 튼튼하고 말도 잘 듣고 그럴 듯.
    현우야, 아빠 엄마 말씀 잘 듣고 건강하게 자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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